드라조나 예약 받아요오
제목 그대로 드디어 드라조나가(...라고 쓰고 아서조나라고 읽는다) 책으로 나와 예약을 받는 중입니다. 여기는 미성년자도 볼 수 있는 공개 블로그라 예약 관련 사항은 마이너폴리스에 올려뒀어요.

나름 뭔가 길게 써보고 싶은데 제가 요새 본업과 부업 및 취미 생활 일거리들이 겹쳐 나타나는 바람에 살짝 나사가 풀린 형국이라 길게는 못쓰겠습니다, 철푸덕. 아래 엘리 감상 포스팅 및 다른 포스팅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계속 방치중이라 죄송합니다. 저는 안보이더라도 여러 분들끼리 거기 모여 도란도란 얘기하고 수건돌리기라도 하면서 소일을...(맞는다)
by 하일트 | 2008/05/14 17:10 | 흡혈동인질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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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연류하 at 2008/05/15 21:17
헉 진심으로 사고 싶은데 미성년자네요[...] 네이버 쪽도 못 들여다 보는데 이런 크고 아름다운 떡밥을 눈앞에 두고 물 수 없는 심정이라니 orz
Commented by 하일트 at 2008/05/19 19:41
저런저런...제가 나중에 한국 갈 때 쯤이면 연류하 님도 성인이 되셨을테니 제 몫의 책을 빌려드리든가 할게요.(...)
Commented by 달가림 at 2008/05/27 23:33
우와 무려 조나드라가 아니라 드라조나로군요(감탄)
고등학교에서 피를 말리다 들어와보니 굉장히 색다른(?) 포스팅<<
Commented by 하일트 at 2008/06/06 19:45
아니 뭐 사실 뒷부분에 가면 백작님과 조나단의 얘기는 별로 없고 아서가 주인공처럼 설쳐서 드라조나라 부르든 조나드라라 부르든 별 의미 없는 경지가 되고 말았습니다. OTL 한국에서 고등학교 다니는 게 그리 즐겁지만은 않습니다만(...) 그래도 지나면 좋은 추억이 많이 남습니다. 힘내십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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