형식주의 보게나
자네가 보내준 건면시대들은 아주 맛나게 잘 먹었다네.지존은 역시 청국장 맛이었어. 컵라면에서 콩이 씹힌다는 건 정말로 획기적이 일이야. 국민 소득 2만 불 시대에는 바로 이런 컵라면이 필요해. 치즈맛도 꽤 좋았고 소고기장국도 괜찮았지. 어느 맛이든 럭셔리한 건데기 수프가 압권이었네.

보내준 극세사 목욕 가운은 실제로 입진 않고 끌어안고 비비적대며 살고 있다네. 안감까지 극세사라는 점이 감격의 포인트였어. 다시 한 번 고맙네.
by 하일트 | 2008/04/12 21:44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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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4/30 08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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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하일트 at 2008/05/01 01:28
한국 시간으로 토욜 저녁 - 밤 쯤 들어가있겠네. 아마 토요일 밤 9 시 쯤?
Commented at 2008/05/01 08:48
비공개 덧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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