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쎈 엘리자베트 조각 영상들이 된서리 맞은 유투브에 혹시나 해서 가서 예스퍼 튀덴으로 검색해보니 05년 Dinslaken 공연에서 예스퍼가 부른 미스 사이공 노래 클립 두 개가 떴다. 신이여 어째서와 세상의 마지막 밤. 세상의 마지막 밤은 내가 귀엽다고 비주얼은 좋아하던 레아 델로스 산토스와 부른 버전. +_+ 움직이는 걸 봐도 역시 깜찍하게 예쁘시군요, 언니. 둘 다 뜯으러 가야겠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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